페이 전쟁에 두는 훈수

난 솔직히 요즘 불붙고 있는 페이들을 보면 소프트웨어란 생각이 안든다. 내가 가진 소프트웨어의 개념이 달라서 그런거 같다. 솔루션 중심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아니라 의미와 가치와 효과를 부여하는 개발, 뭐랄까 하드냐 소프트냐 구분을 넘나선 제3지대 그런 걸 말한다. 그게 내가 말한 스마트웨어 일까? 페이도 얼마든지 의미와 가치와 효과를 부여하는 개발이 가능할거 같고 앞으로 페이전쟁에서 승리하려면 그게 핵심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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