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들러리가 되는 것을 거부한다면

인터넷의 경제민주화를 외치길 바란다. 일전에도 한 번 글을 썼지만 우리가 생산하는 작은 콘텐츠에 대한 현실적 인정을 받지 못하는 한 우리는 그저 힘없는 댓글이나 달고 눈팅이나 하는 들러리로 전락할 뿐이라 생각한다. 내가 다른이의 이야기를 인정해주고 나의 작은 이야기 역시 인정받는 그러한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블루카펫은 그 징검다리 역할을 충분히 하리라 본다. 나의 목소리가 메아리쳐 들려오는 날을 위한 가교역할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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